맛남의 광장 '봄동'은 겨울제철 채소.... 겨울동으로 불러야 'TV엿보기'
전라남도 진도에서 펼쳐지는 18번째 '맛남의 광장' 이야기를 가수 송가인이 함께 소개하네요. 이 모습을 엿보기 해 드려요.
"진도 봄동 이어라~~, 겨울동 샌드위치 아 ~~"
SBS 예능 '맛남의 광장' 18회분에서는 전 에피소드에 이어 전라남도 진도에서의 이야기가 계속 이어지네요.
18회 방영분에서는 진도의 특산물인 '봄동'을 이용한 신메뉴가 공개될 예정이다. 현재 봄동은 '봄동'이라는 이름 때문에 사람들이 봄에 먹는 채소로 알고 있어 제철인 겨울에는 오히려 소비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고 공급과잉으로 인해 10년째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네요.
이런 오해를 풀기 위해 농벤져스와 송가인이 또 한 차례 적극 나설 예정이다. 백종원과 양세형은 오해로 고생하는 봄동 농가를 직접 찾아 '봄동'을 '겨울동'이라고 부르겠다며 각오를 다졌네요.

요리 연구 시간에 백종원은 '겨울동 비빔밥'을 선보였고 송가인은 이에 보탤 '봄동 무침'을 야무지게 무쳐냈다. 또, '요알못' 이미지를 탈피해 활약했던 김희철이 이번 편에서는 백종원을 만족시키지 못 하고 송가인에게는 "비비는 것도 맛없게 비빈다"라는 등 잔소리를 들어 웃음을 자아냈고요.
'홍바스'로 첫 메뉴 등극에 성공한 김동준은 봄동을 이용한 레시피로 두 번째 메뉴 등극에 도전했고 이를 맛본 백종원은 호평을 했다는 전문이다. 김동준이 준비한 메뉴는 양배추 대신 봄동을 넣은 '코울슬로'로 이는 '겨울동 샌드위치'로도 활용돼 선보여질 예정이라 하네요.
오전 미식회를 마친 후에는 백종원이 직접 멤버들을 위한 삼겹살볶음과 봄동 쌈을 준비해 송가인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백종원은 송가인을 향해 고정 멤버 자리를 권유하는 등 러브콜을 보냈다는 후문이 전해지네요.


이어 오후 미식회에서는 농부 가족이 등장했는데 무뚝뚝해 보이던 농부 아버지가 송가인을 향한 팬심을 드러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멤버들은 이 가족을 위해 깜짝 디너쇼를 선보이며 미식회에 흥을 더했다는 전문이네요.
송가인과 멤버들의 현실 남매 케미와 '겨울동 비빔밥'의 레시피, 그리고 농벤져스가 함께한 흥겨운 미식회는 2020.04.02일 SBS의 '맛남의 광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백종원 송가인등이 선보인 '만남의 광장' 엿보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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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출처::문화뉴스]